이 제품은 클리앙 레고당에서 사사님이 공구하셨을때 

참가하여 9월달즈음에 받은 심슨하우스 거실세트 입니다. 

이제서야 조립하게 되는군요. 



심슨하우스의 단점은 전시시에는 아기자기한 내부의 모습을

전혀 볼수가 없다는점인데 그래서인지 이런 창작품들이 절실한

제품이었죠. 아무튼 심슨하우스의 거실을 세트장처럼 창작한

제품이랍니다. 물론 실제 심슨하우스의 거실보다 훨씬 크지요.





브릭은 이정도. 스티커는 무려 심슨하우스 정품 스티커가

사용되어 집니다. 호오. 





조립은 역시 사사님이 메일로 보내주셔서

쉽게 보고 조립할수 있었습니다. 조립은 금방

끝나더군요. 마루바닥 타일을 깔아주고 





쇼파와 카페트 그위에 올려주고

탄색 벽들을 쌓아가면 됩니다. 





쇼파옆에 탁자와 전화기도 조립해 주고

벽에 창문도 하나 만들어 주고





쇼파뒤 그림이 들어갈 액자도 만들어 줍니다. 





벽의 윗부분을 타일브릭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면

거의 완성입니다. 





전화기도 마무리로 수화기를 얹어주고 





액자엔 그림을 걸어주고 (스티커 붙이기)





카페트에도 수를 놓아줍니다. (스티커 붙이기)





그럼 이제야 진짜로 완성. 





심슨하우스의 거실을 따로 들어낸 세트장 입니다. 

그러나 역시 심슨하우스는 미피들이 들어차야 되겠죠.





일단은 애완동물들부터. 

스노우볼2 와 산타





원래 만화에선 이 거실세트의 쇼파엔 다섯명의 가족이 전부 

터질듯이 앉을수 있던데 레고에선 질량보존의 법칙때문에 

불가능하죠. 그래서 방황하는 가족들입니다. 쇼파는 아버지의 차지. 





조금 위에서 내려다본 샷.

심슨 하우스 내부는 이렇게나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색감을 갖고 있습니다. 



대표이미지



이런 배경으로 심슨가족을 찍을수 있게해준 창작자에게 

무한한 감사를 보내며... 거실뿐 아니라 바트의 방, 리사의 방도 

충분히 창작해 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얘네둘 방도

아기자기하고 예쁜데 말이죠. 





최대한 쇼파에 앉히면 이정도겠습니다. 





9월에 받고 이제야 조립해서 인증샷도 찍지 못했었는데.. 

좋은 공구해주신 사사님에게도 이자리를 빌어 감사를 전해야겠네요.

마이쮸가 동봉되어 있었던거 같았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튼 심슨하우스의 단점을 살릴수있는 예쁜 창작품입니다.









카테고리

토이/LEGO

날짜

2015. 12. 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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