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110건이 검색되었습니다.

[여행] 캐나다 - 버리기 위한 여행. 네번째 방문기 2 (왈덴 애비뉴 버팔로, 세네카 호텔, 레드 코치 인 레스토랑, 헤리티지 파크, 커피 크리스프, 코코스 식당, 캐네디안 타이어, 브라사, 만다린 ..

여행의 절반이 지났을 시점. 우리는 또다시 한번 미국을 다녀오기로 한다.이유는 애플의 '홈팟'을 구입하기 위함인데, 캐나다에선 아직 미발매이기 때문. 그래서 다리만 건너면 미국인데 안갈수가 있나. 그런데 이번엔 고갱이 다리를 건너지 않고, 다른쪽으로 한번 건너가 보자며, 지난번과 약간은 변화를 시도해보려고 한다. 오올~ 이젠 가이드 다됐는걸? 그러나, 이번 미국 입국심사도 쉽지가 않았다. 저번 여행때 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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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캐나다 - 버리기 위한 여행. 네번째 방문기 1 (임가네, famous, 온더 레이크, 발작커피, 트레드웰 레스토랑, 레이크 온타리오, 누들바)

::: 캐나다 여행기 (2018.02.23~03.05) :::캐나다를 홀로 다녀온지 이제 3개월이 지났을뿐인데... 또다시 캐나다행이 급작스럽게 계획되었다.저번에 남기고온 미련들이 몇개 남아 있기도했고, 확인할것들도 있었고 캐나다에서 거지같지만, 존경스럽게 살아가고 있는 후배의 마지막 솔로 기간이기에 무리해서라도 다녀오기로 결심을 했다. 꼭 버려야 내가 편해질것들이 있었기에 무리할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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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처음으로 혼자 떠나본, 살고싶은 나라 캐나다. (red lobster, famous, pranzo, seneca niagara, koi, red coach inn, big k mart, anchor bar, wind)

::: 캐나다 여행기 (2017.11.21~11.30) :::캐나다에서 돌아온지 2주가 채 안된상황, 또다시 캐나다를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공식적인 여행 목적은 '아이폰 구출 작전' 이었지만, 실은 너무나 마음에 들던 캐나다에 그저 일정없이 편하게 하고싶은거 하고, 먹고 싶은거 먹고, 사고 싶은거 사러 돌아다니는 그런 여행이 하고싶었다. 짧은 일정탓에 이리저리 바쁘게 돌아다니던 여행도 좋지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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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 - 오사카, 쿄토, 나라 여행기 DAY 4,5,6 (금룡라멘, 비쿠카메라, 키무카츠, 덴덴타운, 돈키호테, 오사카 애플스토어, 소바요시, 쿠시카츠 다루마)

오사카 여행 4일차...이제 4일차부터는 특별한 계획없이 맛집을 찾아다니거나, 쇼핑을 하러 다니는 여유있는 일정만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에 일어나 닭육수로 만든 라멘집으로 아침을 해결하러 갔다.  금룡이 건물을 뚫고 들어가 간판을 뚫고 나오는 이색적인 효과를 준 금룡라멘, 이치란 라멘보단 약간 더 저렴해 보이고 오다가다 들르는 사람들이 많을거 같은 약간 시장통 라멘집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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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 - 오사카, 교토, 나라 여행기 DAY 3 (교토, 후시미 이나리 신사, 청수사, 금각사,나라, 동대사, 쯔루동탄)

오사카 여행 3일차, 오늘은 마이리얼 트립으로 예약한 교토, 나라를 하루만에 돌아보는 코스.어제까지의 부상이 심각해서 샤론파스 40개를 붙이고 여행길에 오른다. 아침 일찍부터 호텔뒷편에 차를 대기하고 우리를 기다리시는 가이드님. 아무래도 난 이런 여행이 맞는다.  드라마에서만 보던 앞좌석 목받침을 뺀 상황. 드라마에선 배우 얼굴 잘보이라는 의도지만,이건 여행자의 입장에서 앞의 경치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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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 - 오사카, 교토, 나라 여행기 DAY 1,2 (간사이 공항, 글리코 아저씨, 오사카 성, 혼미야캐, 우메다 공중정원, 이치란 라멘,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식도원)

::: 일본 - 오사카, 교토, 나라 여행기 (2017.12.26 ~ 12.31) :::아시아 여행은 되도록 자제하는 편이지만, 알펜루트 여행시 감동스럽게 먹었던 밥들과는 비교도 안된다는 오사카에 한번은 가봐야겠단 생각을 하던참. 호구아이가 휴가를 얻었다며 여행을 가자는 제안을한다. 호구아이는 체코를 꿈꾸고 있었지만, 짧은 휴가탓에 유럽은 무리라고 판단, 급작스럽게 오사카를 다녀오기로 한다. 유럽 다녀오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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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캐나다 나이아가라, 퀘백 여행기 DAY 6~8 (올드 몬트리올, 다름광장, 몬트리올 노틀담 성당, 몬트리얼 시청사, 쟈크 까르띠에 광장)

이제 퀘백 투어의 마지막날이 밝았다. 어제 가이드가 여행사에 대한 의견을 남길수 있는 설문지를 하나 줬었다. 근데 호구아이는 칼보다 무서운 펜의 능력을 지닌 녀석이라 엄청난 무기를 준셈. 결국 호구아이는 칼을 갈았고 직설적이지 않으면서 무섭게 칼을 목에 들이대는평가를 남겼다. 글보면서 참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가이드가 알아들었을지는... 아무튼 다시 여행을 즐겨야지. 이제 마지막날이기도 하고. 아침에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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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캐나다 나이아가라, 퀘백 여행기 DAY 5-2 (올드퀘백, 샤토 프롱트낙 호텔, 듀프렝 테라스, 삼위일체 교회, 뚜레쥬르 거리, 목부러지는 계단, 4계절 벽화, 로얄광장, 노틀담 성당, 꼬숑)

캐나다 나이아가라, 퀘백 여행기 5일차 두번째 이야기. 맛난 그리스식 식사를 마친후, 드디어 올드퀘백에 입성.북미 3대 호텔 중 하나이자, 퀘백의 상징인 샤토프롱트낙 호텔에 도착했다. 이 호텔은 마을의 가장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호텔을 꼭지점으로어퍼타운, 로워타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도깨비 드라마상김신의 소유다. 옛것 그대로인 듯한 호텔의 고풍스러움과 웅장함.과연 퀘백의 상징이라 불리울만한 호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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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캐나다 나이아가라, 퀘백 여행기 DAY 5-1 (몽모렌시 폭포, 성안느 드 보프레 성당, 그리스식 스블라키 스테이크)

오늘은 전체 여행의 5일차, 퀘백 투어의 2일차.호텔조식으로 가볍게 아침식사를 마치고 나쁜습관 타임.  일행들은 대체적으로 무난하고 재밌었는데 우리가 중간에 끼인 손님이라 살짝 어색했을뿐. 나이가 들어 그런가 이젠 뭐 그냥 친해지면 친해지는거고아님 말고식이 더욱 심해져서 그저 무던하다. 아침을 마치고 이제 드디어 퀘백으로 이동!몬트리올 에서도 퀘백까지는 꽤 거리가 있어서 약 3시간정도의 이동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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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캐나다 나이아가라, 퀘백 여행기 DAY 4 (천섬 크루즈, 천섬 국립공원, 볼트성, 캐나다 연방 의사당, 오타와, 리도 운하, 오타와 노틀담 성당, 오타와 국립 미술관, 니피언 포인트)

3일째날 밤 호텔에서 짐을 풀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토론토 현지에서 내 핸드폰으로 전화가 한통 왔다. 전화를 받아보니 내일 현지 투어 여행사에서 만남의 장소를 옮겨줄수 있겠냐는 전화였다. 만남의 장소에 편히 나가려고 일부러 퀄리티 호텔로 묵은건데이런건 또 호구아이가 못참는 성격이라. 니들이 와서 우리를 픽업해가!로 결론지어졌고, 아마 이때부터 뭔가 여행사에서 우리를 곱게 보지않았던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여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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