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190건이 검색되었습니다.

[레고] 포르쉐 911 타르가 - 해외창작 복제- (Porsch 911 Targa)

아마도, 레고 게시물의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싶다.왜냐하면, 이제 모든 레고를 정리했기때문이다. 만들지도 않고 박스채 보관만 해오던 상황. 마루에 전시해놓은 몇개의 모듈러, 아키텍쳐 그리고 내방에 남아있는 크리에이터 자동차들 몇개, 창고에 남아있는 만들고 다시 분해놓은 제품들... 다수를 제외하고 새제품들은 전부 정리. 하나의 취미를 완전히 정리한다는건 꽤나 큰 결심이었는데, 나중이라고 해봤자,&n..

더 보기

[핫토이] 보바 팻 - MMS 312 (스타워즈)

간만에 올리는 핫토이 리뷰. 스타워즈에 나오는 캐릭터들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인 보바팻. 한솔로 영화에 이어 보바팻도 단독 영화로 나온다고 하던데... 한솔로는 망한듯하니보바팻이라도 잘되어 예전의 스타워즈의 명성을 되찾길 바라는 바. 어쩻든 이 제품도 구입한지 1년은 넘었던거 같은데 이제서야 개봉을 해보게 되었다.모든 취미에 대해 열정도 많이 식었고 뒤집기도 많이 하고 정리도 많이 했지만, 그나마 남긴것..

더 보기

[레고] 10258 런던버스 (London Bus)

여행을 많이 다니지만, 의외로 영국을 가보지 못했다. 그래서 현재 항상 1순위로 남아있는곳. 테러때문에 계속 뒷순위로 밀리고 있는데 그런 갈증을 해소시킬 제품이바로 이제품이다. 런던의 상징같은 런던버스! 레고는 가만보면 영국을 굉장히 사랑하는듯. 영국관련 제품이 상당히 많이 발매되고 있다. 런던버스의 박스에도 보이는 빅벤도아키텍쳐, 크리에이터 시리즈 등으로 두종류나 발매되었고... 여튼, 박스샷만 봐도 너..

더 보기

[레고] 21036 파리 개선문 (Arc de Triomphe)

정말 간만의 레고리뷰인듯하다. 레고에 대한 애정이 많이 식었으나, 포기할순없는 취미인지라...계속 하기로 마음먹었고, 이제는 사진 하나하나 찍으며 리뷰하는건 못하겠고,그저 만들다가 인상적인것이 있으면 사진을 찍는 형태로 리뷰를 하려함. 일단, 박스샷. 아키텍쳐의 매력은 조립하면서 직접 가본곳을 다시 곱씹어본다는 것과 여행지에서 스노우볼 사듯흔적을 모아놓는다는 매력때문에 구입하는것. 이번엔 다행히도가본곳이다. 크기는..

더 보기

[레고] 21035 구겐하임 박물관 (Solomon R. Guggenheim Museum)

정말로 간만에 올리는 레고리뷰~원래 아키텍쳐 시리즈는 직접 가본곳만 구매하는데, 이번엔 어차피 가볼곳인데 미리 구매하자! 라며 구입한 구겐하임 박물관!분명 유럽 어느곳에 있겠지 싶은 이름인데 구입하고 보니 뉴욕에 있단다;;;레고는 티비를 보며 조립하자! 라는 모토로 그동안 방구조도 새롭게 바뀜그러고보면 정말 레고 조립한지도 오래되었다는 느낌. 구겐하임 박물관의 박스샷~제품의 크기! 여느 아키텍쳐와 비슷한 크기로 짐작이 된다.&nbs..

더 보기

[레고] 30611 알투-디투 (R2-D2)

5월4일 스타워즈 데이에 맞춰 프로모션으로 나온 제품.마침 5월3~5일이 여행기간이었기에 노트북을 들고 가지 않았던걸굉장히 후회했었는데... 왠걸 5월 6일에 구매했을정도로 요즘 레고하기 좋은 시절이다. 이 프로모션을 얻기위해 구입한 제품은 스노우 스피터 UCS.얼마만에 구입해보는 스타워즈 UCS란 말인가! 내 주종!스타워즈 UCS 제품이 발매가 되고 알투디투를 프로모션으로 주는데도,느긋하게 구입할수 있다는점. 6월에 나올..

더 보기

[레고] 71018 미니피규어 시즌 17

심슨 미니피규어 시리즈부터 마음에 드는 제품만 모으기 시작한미니피규어 시리즈. 올해의 미니피규어 시리즈는 17이다. 쪼물딱 거리기도 싫고, 박스채 구하기도 싫고해서어느순간부터 1셋트만 웃돈을 주고 구입한다. 전체 미피가 보이는 메뉴얼. 딱보고 살만하다고 생각했던것이 로켓보이와 옥수수 아저씨그리고 불독이 캐리한 빵사가는 아저씨와 토끼 수의사 정도.16번 은행강도는 왜 비공개인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 맘에 드는..

더 보기

[아미보] 젤다의 전설 30주년 기념 - 링크 - (시간의 오카리나)

마지막으로 도착한 아미보는 시간의 오카리나라는 작품의 링크이다.큐브용 젤다 바람의 택트를 마지막으로 젤다를 접해보진 않았기에나에겐 전혀 생소한 작품. 리얼링크인듯한 비율에 오카리나라는 악기를 이용했던 작품이었던거 같다. 박스뒷면엔 역시 여러가지 게임에 대응이 된다는것을 소개.2017년 발매예정인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에도 대응한다고 적혀있다.그것이 바로 생소한 작품임에도 아미보를 구입한 이유.  개인적으로는 별로 ..

더 보기

[아미보] 젤다의 전설 30주년 기념 - 툰링크 - (바람의 지휘봉)

게임큐브용 젤다의 전설은 바람의 택트라는 게임이었다.그동안의 리얼링크와는 다르게 툰 형식으로 디자인이 되어툰링크라고 불리웠는데, 그 그래픽이 너무나 독특하고개인취향이어서 굉장히 재미있게 즐겼던 기억이 난다. 고양이 눈의 캐릭터 디자인은 정말로 독특하며 마음에 들었다. 바람을 마음데로 이용하는 독특한 게임방식도 획기적이었으며,지금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의 시초가 되지 않았나싶게 배를 타고 다닐수도 있었고, 월드맵도 있었던걸..

더 보기

[아미보] 젤다의 전설 30주년 기념 - 패미콤 링크 -

요즘 젤다의 전설에 푹 빠져있어서 구입하는 것들도죄다 젤다관련 제품들이다. 그중에서도 젤다 아미보 시리즈들.젤다의 전설 30주년 기념 제품인데, 젤다가 벌써 30주년이나 되었다니... 아마 위 젤다는 1탄의 도트버젼 링크인거 같은데 평면 도트의 링크를 3d로 입체감 있게 만든버젼. 내가 젤다를 처음접한건 슈퍼패미콤 이었으니,이렇게 단순한 도트의 젤다는 처음 접해본다. 과연 그때도 획기적인 게임성이었을지....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