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는 거의 접었었는데... 10272 올드 트래포트 구장은 무조건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에 구입.

그러다 우연히 보게된 레고 스피드 챔피언. 원래 관심이 있던 시리즈였는데, 그동안 구입하지 

않았던 이유는 바로 차량의 비율때문. 넓이가 6스터드로 대부분의 차량이 길쭉해 보였기 때문이다.







기존 6스터드 스챔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모은 차량은 미니쿠퍼.

6스터드 시리즈에서 5스터드로 나온 아주 작은 차. 





 


하지만, 이 모습을 보고 구입하지 않을수 없을만큼 매력적. 단 한대의 차량이라 따로 전시.

드디어 2020년 스피드 챔피언 부터 8스터드로 늘며 차량의 비율이 제대로 돌아왔다.

차량 크기가 커진 덕분에 좀더 디테일해진 점도 또한 구매를 결심하게 된 이유중 하나. 













1985 Audi Sports Quattro S1 : 76897  

보자마자 마음을 빼앗아 버린 스챔 전종을 구입하게 만든 장본인. 












Ferrari F8 Tributo : 76895 

이번 스챔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차량. 물건을 구하기도 쉽지않다.












Lamborghini Urus ST-X & Lamborghini Huracan Super Trofeo EVO : 76899

검정 람보르기니 차량때문에 어쩔수없이 구입한 세트상품. 만들고 보니 둘다 너무 멋짐.












Formula E Panasonic Jaguar Racing GEN2 car & Jaguar I-PACE eTROPHY : 76898

너무나 좋아하는 색감 그리고 전기차 F1 차량이란 점이 독특해서 구입한 제품. 












Nissan GT-R Nismo : 76896

가장 끝까지 구입할까 말까 고민했던 제품. 하지만 이 차량의 뒷태를 보고 그냥 지나칠순 없었다.

이제품을 구입하면서 이제부터 스챔 시리즈만은 다 모으기로 결정. 






이제 각 차량의 독특한 점을 짧게짧게 다룰시간.







조립하면서 레고의 딱 들어맞는 조립손맛을 아주 제대로 느꼈던 제품. 

이번 스챔부터 사이드 미러가 생겼는데, 그 사이드미러를 접을수 있는 유일한 제품이다. 

전체적으로 아주 잘빠진 페라리의 곡선을 굉장히 잘 표현했다. 차량을 표현하기 어려운

시리즈 특성상 어쩔수 없이 스티커가 많이 쓰이는데 이 차량은 거의 최소화하려고 

노력한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든다. 







뒷태도 굉장히 멋짐.







엔진부 표현한것도 단순하지만 너무 멋지다. 







사이드 미러 옆에 있는 아주 작은 페라리 로고는 무려 프린팅 브릭이다. 







다른 스챔은 놓치더라도 이 페라리차량 만이라도 필구해야함. 








현재 품절이라 가격이 약간 올라있다.








표현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앞면.








이번 스챔을 구입하게 만든 아우디 클래식 카. 







왠지 아우디 팀 미피는 두려움에 떨고있는데... 이 차량이 험한길을 타기위한 차량이라서 그런듯.







이 차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바로 이 헤드라이트 부분.

그리고 본네트 부분은 프린팅 브릭이다. 점점 인기가 많아져서 모든 부분이 프린팅 되어 나오면 좋겠다. 








조립할때는 약간 심심했지만, 최고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검정색 람보르기니 차량. 역시 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 타고 다니면 당연 절로 웃음이 나올거다.







이 차의 특이점은 바로 저 날개같은 특이한 브릭. 







금색과 검정색의 조화로 굉장히 고급스러워 보인다. 







뒷태도 간단하면서도 멋짐. 








옆모습은 람보르기니가 가장 멋지다.







람보르기니와 세트로 들어있는 suv 끼워팔기 너무한거 아니냐!!? 라고 생각했었는데

만들고 보니 깔끔하게 세모브릭으로 표현한 옆면이 매력적이었고, 유일하게 평평하지 않고

뒷바퀴쪽이 들려있는 설계로 되어있다. 레고의 한계란 없는듯.







사나워 보이는 전면의 모습.







윗면은 아주 큰 브릭으로 단순하게 표현했지만, 원래 차가 그렇게 생겼기에 인정.







뒷면은 이보다 단순할수 없을정도. 







차량의 주인공은 여자미피. 











살까말까 망설이던 니싼. 그냥 평범한 디자인에 스티커도 꽤 많아서 고생했지만. 







이 뒷모습 하나로 모든게 용서가 된 차. 특히 브릭 반개만큼 경사를 준것은 대박.





 


아주 균형잡힌 옆모습을 보여주는 제품.







일단, 색감과 디자인 때문에 무조건 구입해야했던 제품.







요즘 F1도 전기차로 경주를 한다고 하던데, 전혀 생소한 차고 미래지향적 디자인이 꽤 멋짐.







조종석 부분이 위로 올라가는 등 세밀한 디자인.








이런 부분은 꽤 감탄스러운 부분이다. 







일단 디자인이 독보적이고 2020 스챔 유일한 F1차량. 







세트로 들어있는 차는 대비되게 아주 듬직한 SUV 전기차.

정면 모습인데, 가장 독특한 브릭을 이용해 표현을 해냈다. 감탄. 




 

 


차량의 주인은 여자분. 2020스챔의 SUV 운전자는 모두 여자.

2020스챔의 SUV 운전자는 모두 여자.







듬직한 뒷면.







헤드라이트 부분이 그냥 무광회색인점은 유일한 아쉬운 점.







간만에 레고를 하면서 느낀 그 매력은 여전했다. 

드디어 비율이 좋아진 스피드 챔피언 시리즈. 

공간때문에 어쩔수 없이 접었던 레고지만, 스챔은 크기도 그닥 크지않아서 

앞으로 나오는 스챔은 전부 모으기로했다. 






스챔을 전시하기에 가장 멋진 거치대까지 구입했을 정도로 애정이 큰 시리즈로 자리 잡을거 같다. 

이 시리즈가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건 기존에 나왔던 6스터드 차량들이 8스터드 버젼으로 리디자인 

되어 나올거기 때문이다. 미니쿠퍼도 포르쉐도 부디부디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 

설마 1년에 딱 요것만 나오는건 아니겠지? 분기마다 몇대씩 발매해주세요~













카테고리

토이/LEGO

날짜

2020. 2. 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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