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토이 마블 소장품 마지막 리뷰는

무려 캡틴 아메리카 1에서 등장했던 레드스컬!!

원작에서는 꽤나 유명한 빌런이었는데 

어찌 캡아1편부터 등장하나 싶더니 존재감없이

사라졌던 빌런으로 언제쯤 부활하나 기다리는 캐릭터.





캡아 1편이 워낙에 오래된 영화이기도 해서 

역시나 핫토이 버젼도 꽤 오래된 제품이다.

그래서 그런지 박스도 요즘의 제품들보단 퀄리티가

떨어지는 모양새. 요즘은 많이 유명해진 하이드라의

로고가 큼직하게 박혀있다.





바로 꺼내어 보면 말그대로 레드스컬!!

원래 의상은 푸르스름한 독일장교의 복장이 안에 입혀져 있다.

저 검정 롱코트자켓을 입히느라고 피규어 박살날뻔...

다시 입히는 상상은 할수도 없었기에 하나의 복장으로만 리뷰. 







벨트에 박혀있는 하이드라 문양도 꽤나 디테일하다. 

벨트도 무려 똑딱이로 되어있도다. 예전부터 핫토이는 그랬음.





어깨에도 박혀있는 하이드라 문양.

그당시 영화에선 그닥 그들의 정체가 많이 드러나지 않아서

그저 저 문양이 레드스컬의 단독문양으로 생각했었는뎁... 





뒷면모습. 

촘촘한 바느질 박음질이 돋보인다. 

항상 느끼는건 피규어도 피규어지만 

의상팀들이 더 존경스럽다.





측면모습.





조금은 촌스러운 스탠드. 

하지만 요즘 나오는 스탠드들이 너무 화려해서 

기존의 스탠다드한 버젼들이 장식하기엔 딱인듯. 





완전 유치해보이는 레드스컬의 권총.

하긴 캡아1편은 굉장히 유치했다.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중요한 요소인 테서렉트





그당시 테서렉트로 불리웟으나 이제 그 존재가 밝혀져

큐브 또는 스페이스 잼이라고 불리우는 시공간의 잼.

손의 루즈가 딱 요렇게 들수있는 모양으로된 루즈가 있기에



대표이미지



이런식으로 전시가 가능하며, 

이래야만 레드 스컬답다.





헤드는 총 두개가 들어있고, 레드스컬의 배우는 그 유명한 스미스 요원.

휴고 위빙이 맡았었다. 그래서 휴고 위빙의 똑닮은 헤드!! 어마어머한 퀄리티!!





가끔 이렇게 놓고 보고있으면 놀랄때가 있을정도.







뒷통수까지 완벽 재연.







인체묘사에 꽤나 도움이 될듯한 옆 해골라인.





영화에서는 활약이 미비했으나,

원작에서의 존재감도 굉장하고 하니

레드 스컬정도는 꼭 소장해야 함.



그리하야 내가 소장했던 마블 핫토이는 이걸로 끝.

하지만, 스타워즈 핫토이 피규어들은 아직 소장중이고

또 그동안 보바펫이 발매되었기에 다음 핫토이 리뷰는

보바펫이 되겠습니다~!! 스타워즈는 아직 좀더 모아볼

예정이라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점! 








카테고리

토이/핫토이

날짜

2016. 6. 1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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