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말 엑티비티 : 더 고스트 디멘션 1건이 검색되었습니다.
[무비] 4월 셋째주 - 브루클린, 트리플9, 위대한 소원, 파라노말 액티비티: 더 고스트 디멘션
얼마나 기다렸던가! 드디어 시빌워가 개봉한다.IMAX 부킹워는 이미 승리했다. [브루클린] 롯데시네마 부평 아주 좋은 영화다. 봄날과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 건 기온 때문이 아니라 감수성 때문. 50년대 뉴욕이란 시대배경과 아일랜드계 미국 이민이라는 특수성을 덜어내더라도 한 여성의 성장담이라는 보편성만으로도 공감과 울림이 큰 영화다. 중반 이후 멜로요소가 강해지는 경향이 있지만, 오히려 그게 맞지 않나 싶다. 인생의 그림은 내가 선택한 멜로를 따라 그려진다. 특수성까지 고려하면 이 영화가 주는 전반적인 정서가 좋다. 태생이던 이민이던 삶의 무수한 선택들이 이끈 지금 이 자리가 바로 고향이라고, 제목은 그걸 말하고 싶은게 아닐까? [트리플9] 롯데시네마 부평 숫자가 궁금했다. 인물로 바르는 포스터도 그렇고..
2016. 4. 26. 17:14 written by 호구아이 댓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