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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캐나다,미국동부 여행기 Day 5 (캐나다 플레이스, 스탠리 파크)
다섯째 날. 샤또 뜨리밸리 레이크에서 귀족같은 잠을 잔후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이동. 조식을 먹은곳은 옛날기차식당을 재연한 곳이다. 기적소리를 내며 입장. 아침메뉴는 현지식중의 현지식인 캐나다 사람들이 아침에진짜로 저렇게 먹는다고 한다. 팬케익에 베이컨 계란. 팬케익엔 메이폴 시럽을 적셔 먹으면 아주 달짝지근한것이 꿀맛! 아침을 먹은후엔 일찌감치 다시 벤쿠버로 향하는 대장정.오늘의 일정은 왔던곳을 되돌아 가면서 7개 연합팀이 굿바이를하는 일정이 대부분이라 글의 내용이 짧다. 이동중 화장실을 들르기위해 살몬암에서 정차.그동안 과일이 부족했기에 일부러 과일을 파는곳에정차를 해주었다. 캐나다는 과일을 먹는 문화가 아니라고 해서 과일이 정말 귀했고 다들 과일이 먹고 싶었는지어떤 과일이라도 한봉지씩은 전부 구입한듯..
2015. 9. 5. 14:36 written by 8Kun 댓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