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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더운 여름이라 말들하지만,나는 나는 더운 게 x나게 싫지... [제이슨 본] CGV 용산 IMAX 적합한 부제들로 자아를 찾아가던 본이 정체성을 찾고 나니 이 온전히 박힌다. 오래 기다려서 이기도 하지만, 그냥 그 자체로 감동적인 타이틀이다. 목적의식이 약해서인지 스토리의 쫄깃함은 전만 못하지만, 본 시리즈 특유의 직선적이고 간결한 전개는 또다시 향수에 물들게 하고, 영동고속도로 분노의 질주 한 50배쯤 될 법한 마지막 카체이싱씬은 속옷을 물들게 한다. 재밌는 건 시스템의 타겟이 개인에서 대중으로 옮겨간 점. 감시의 불안감 속에서 정체성을 위해 싸우던 본이 이번엔 대중의 아이덴티티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점이 속죄하는 영웅, 이 캐릭터를 더욱 각별하게 만든다. [인천상륙작전] 메가박스 코엑스 6.25의..
2016. 8. 2. 20:17 written by 호구아이 댓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