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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 12월 첫째주 - 잭 리처: 네버 고 백, 언더월드: 블러드 워, 미씽: 사라진 여자, 두 남자

성공한 광장 정치를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축제다.대의제의 위기를 말하기 전에 정당이 반성할 일이다. [잭 리처: 네버 고 백] 메가박스 코엑스 톰 아저씨는 언제나처럼 열심히 달린다. 2시간 동안 재밌게 봤으니 적어도 돈이나 시간이 아깝진 않은데, 액션 첩보물로써는 별다른 차별성이 없다는 게 아쉽다. 속편까지 나온 것도 사실 좀 의외였고. 시리즈로 끌고 갈 만한 동력, 그건 캐릭터 자체보단 톰 아저씨의 성실함이 우선일 듯. [언더월드: 블러드 워] CGV 용산 이 시리즈도 벌써 5번째다. 2편에서 끝났으면 딱 좋았을 텐데, 장수를 택하며 엣지를 버렸다. 이렇게 세계관을 잃고 표류하는 시리즈로 쌍벽을 이루는 게 이다. 각각 뱀파이어vs늑대인간, 좀비물이란 설정으로 큰 주목을 받았었는데, 지금 남은 건 두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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