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포 1건이 검색되었습니다.
[무비] 12월 첫째주 - 하트 오브 더 씨, 극적인 하룻밤, 사우스포,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회사에 붙어살았다. 유럽 다녀와서부터 계속이었던 것 같다.적절한 리프레쉬가 멀찌감치 계획해둔 다음 여행이 될줄이야.어느새 내일이다! [하트 오브 더 씨] CGV 용산 IMAX 소재나 구성이 와 매우 흡사하다. 액자구성이 그렇고, 해양 조난의 내용, 화려한 영상미, 무엇보다 생존을 통해 인간 본성의 속살을 드러내는 진중함이 그러하다. 다만 에는 소년과 호랑이가 있었고, 여긴 토르와 고래가 있다. 전자가 사색적이고 종교적인 색채가 강했다면, 이 영화는 현실적이며 사회적인 경향이 짙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표류영화 중 를 능가하는 영화는 없다. 단, 바다의 일렁임을 전하는 현실감만큼은 이 영화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아이맥스 추천! [극적인 하룻밤] 메가박스 신촌 어떤 밤으로 시작되는 관계들이 있다. 사회적 ..
2015. 12. 10. 18:54 written by 호구아이 댓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