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호스 포인트 1건이 검색되었습니다.
서부여행에서 힘든일정이 딱 두번있다고 했었는데 오늘이 바로 그날.미리 모아브지역으로 이동을 해왔기때문에 새벽기상은 아니었다. 하지만 얼마나 고된 하루가 될지 긴장감 가득한 상태로 일어났다. 호텔조식으로 가볍게 배도 채운후 우리가 출발한곳은 모아브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아치스 캐년. 아치스 캐년에 도착해서 가장 처음 도착한곳은 파크 에비뉴 트레일이라는 짧은 구간의 트래킹 코스인데생각보다 반응이 별로인 렌드스케이프 아치를 빼고 대신 이곳을 산책하는것으로 대체한다고 하여 산책겸 걷는코스라고... 산책시작! 걸으면서 보게된 이 아슬아슬한 돌. 내년이면 떨어져서 못보게 될지 모른다는 멘트를 가이드님이 매년 똑같이 20년째 하고 있다고 한다. 이곳도 역시 대자연의 조각 전시장들... 산책길이라곤 해도 오프로드같은..
2016. 11. 14. 15:56 written by 8Kun 댓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