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동유럽 여행기 5-3 (오스트리아 - 빈 : 음악회 관람, 호리이게)

:: 동유럽 여행기 5-3 (오스트리아 - 빈 : 음악회 관람, 호리이게) ::왈츠를 배워 봤으니, 이제 왈츠 오페라를 관람하는 시간이다.이동시간이 20분정도 되기에 버스를 타고 이동. 그리고 5분정도 더 걸어 들어가면서 여러가지 또 관람을 했다.BILLA유럽에서 가장 흔히 볼수있는 수퍼마켓 체인.오스트리아를 비롯 유럽 전역에 1500개 이상의 매장을 두고있다.슈퍼마켓인데 정말 굉장히 많이 볼수있다. 오스트리아를 다니다가 건축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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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동유럽 여행기 5-2 (오스트리아 - 빈 : 슈테판성당)

:: 동유럽 여행기 5-2 (오스트리아 - 빈 : 슈테판 성당) ::쉔부른 궁전을 보고 도보로 이동하게 되어 다다른곳은 다름아닌...성 슈테판 대성당오스트리아 최고의 고딕식 성당으로 빈 관광의 핵심이다! 비엔나의 상징인 모자이크 지붕이 특징이다.성당안에는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큰 종 Pummerin과 지하에는 오스트리아 대주교의 무덤, 합스부르크왕가의 내장을 보관해 놓은 항아리, 흑사병으로 사망한 사람들의 유골이 모셔져 있다. 성당내부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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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헹] 동유럽 여행기 5-1 (오스트리아 - 빈 : 쉔부른 궁전)

:: 동유럽 여행기 5-1 (오스트리아 - 빈 : 쉔부른 궁전) :: 헝가리의 야경에 취해 꿀잠을 자고 일어나 아침을 먹으러 나왔다.아퀸쿰 호텔의 식당, 항상 더 부지런한 분들은 있기마련. 좋아, 오늘은 기분도 좋고, 몸도 가뿐하니 시리얼로 떼우겠다며, 딱 요것만 떠놓고 먹었다.면 믿을사람이 누가 있을까? 엄니가 드시는 걸 보니 맛있어 보여서 한접시 더 가져다가 먹었음.식후, 의식을 치루러 나가보았더니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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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동유럽 여행기 4-4 (헝가리 - 부다페스트 : 도나우강 선상디너)

:: 동유럽 여행기 4-4 (헝가리 - 부다페스트 : 도나우강 선상디너)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낮 투어가 끝이나고, 배를 타고 저녁을 먹으며 야경을 관람하는 코스가 마련되어 있었다.상상만 해도 배가 불렀지만, 그래도 진짜 배부른건 아니었기에, 일단, 저녁을 먹었다.헝가리 음식들은 앞 여행기에서도 말했지만, 아시아가 뿌리인 만큼 음식들이 입에 꽤나 잘 맞는다.매콤한 스프가 간만에 찌게생각이 나게 만들었다.메인요리는 감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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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동유럽 여행기 4-3 (헝가리 - 부다페스트 : 성이슈트반 대성당)

:: 동유럽 여행기 4-3 (헝가리 - 부다페스트 : 성 이슈트반 대성당) :: 어부의 요새 관광을 마친후 패키지의 꽃(?)이라 불리우는 기념품 쇼핑의 시간이 되어 기념품 판매점으로 향하게 되었다.원래 이런 시간을 굉장히 싫어했는데, 이번 패키지에서는 그래도 좋은 기념품 판매점과 연결이 되어있어서 그렇게 나쁜 시간만은 아니었다. 게다가 바찌거리에 위치한 곳이어서 관광도 되었고.바찌거리부다페스트의 가장 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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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동유럽 여행기 4-2 (헝가리 - 부다페스트 : 어부의 요새)

:: 동유럽 여행기 4-2 (헝가리 - 부다페스트 : 어부의 요새) :: 어부의 요새마차시 성당을 보호하기 위해 축조된 성곽이다. 이 부근에 어부들이 많이 살고있었고, 헝가리 국민들이 민병대를 조직해서 왕궁을 수호하고 있을때 이 성채는 어부들이 지켰다고해서 어부의 요새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 네오고딕 양식 + 네오 로마네스크의 혼합으로 독특한 모양의 뾰족탑으로 되어있다.어부의 요새는 7개의 독특한 뾰족탑이 굉장히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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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동유럽 여행기 4-1 (헝가리 - 부다페스트 : 영웅광장, 겔레르트 언덕)

:: 동유럽 여행기 4-1 (헝가리 - 부다페스트 : 영웅광장, 겔레르트 언덕)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로 향하는 일정.이동거리 4시간30분의 대장정. 두시간쯤 이동하다가 중간에 들른 휴게소는 맥도널드. 살짝 금단현상이 올 시간즈음이라 커피와 함께 신성한 의식 (흡연)을 치루고 다시 버스에 올라 이동.두시간 정도를 더 이동하다보니, 어느새 헝가리의 거리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거리의 남성다운 거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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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동유럽 여행기 3 (슬로바키아 - 타트라 산맥 : 동유럽의 알프스)

:: 동유럽 여행기 3 (슬로바키아 - 타트라 산맥 : 동유럽의 알프스) ::점심을 먹어 불뚝 튀어나온 배를 부여잡고 (원래도 그렇지만..) 버스에 올랐다.다음 일정은 없고, 슬로바키아 타트라 산맥(동유럽의 알프스라고 불리운단다)에 있는 숙소에서 하루 묵으면서주변 자연경관을 만끽하는 코스. 평소 알프스가 가장 가보고 싶은 장소였기에, 정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음!슬로바키아1993년에 체코 슬로바키아에서 분리 독립. 예전엔 진짜 체코 슬로바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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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동유럽 여행기 2-3 (폴란드 - 비엘리치카 : 소금광산)

:: 동유럽 여행기 2-3 (폴란드 - 비엘리치카 : 소금광산) ::호텔조식은 언제나 뷔페.슬슬 질릴만도 한데 나는 뭐 유럽체질인듯 맛나게 가져다 먹는다. 오늘은 유럽쪽의 꿀이 맛있다는 정보를 얻고, 꿀 두컵을 가져와봤음.커피에도 넣어먹고 그랬는데 확 와닿는 맛은 아니었다.꿀보다 내 혀를 놀라게한건 요거트! 와 어떻게 이렇게 맛이 깊을수가 있지?! 잊지못할 맛의 요고벨라.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폴란드의 천국이라고 불리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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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동유럽 여행기 2-2 (폴란드 - 크라쿠프 : 성모 마리아 성당, 직물회관, 중앙시장, 광장)

 :: 동유럽 여행기 2-2 (폴란드 - 크라쿠프 : 성모 마리아 성당, 직물회관, 중앙시장, 광장)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우울하지만 뜻깊었던 관광을 마치고 바로 버스에 올라 오슈비엥침에서 크라쿠프(크라카우)로 이동한다.약 1시간30분의 이동만 하면 되는 구간이라, 경치 구경하고 있으니 도착하게 되더라.폴란드 - 크라쿠프 (Krakow)11세기부터 16세기까지 폴란드의 수도. 6000여개의 역사적 건축물들이 제2차 세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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